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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정의
  비만이란 체내에 지방이 과잉축적된 상태로 체내에 지방이 필요이상으로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하지만 체지방량을 측정하는 것은 복잡하고 부정확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간접적인 측정법들이 흔히 이용됩니다.
본원에서는 체지방의 양과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최신장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비만의 원인
 
단순비만
섭취량에 비해 소모량이 적어 생기는 비만으로 즉, 많이 먹고 덜 움지경 생기며 가장 치료 성공률이 높습니다.
증후성비만
부종, 소화불량, 관절염, 전신피로 등의 대사장애로 인한 경우가 많으며,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원인 질환의 치료, 체내 신진대사의 개선이 이루어져야만 비만 치료가 가능한 경우로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후비만
임신중에 생긴 과식, 편식 습관으로 생긴 경우, 또는 산후조리시 산전 건강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그대로 고정되어 버리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임신중에는 임신이나 수유기에 소모할 에너지를 대비하기 위해 생리적으로 소화, 흡수 기능을 촉진시켜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미리 저장하기 때문에 체중이 불어나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때 임산부가 절제없이 과식하면 지나치게 체중이 늘어난다거나 산후조리과정에서 오히려 체중이 더욱 증가하여 비만이 됩니다.
소아비만
인스턴스 식사와 과식, 편식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소아당뇨나 유전적 원인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심리적으로 위축,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성격으로 변하기 쉬우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비만
다이아몬드형 비만이라고 부루는 복부비만은 성인병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며 복부비만이 생기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불규칙적인 식사, 변비, 폭식 혹은 과식이 이유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이 일으킬 수 있는 질병
  비만도 하나의 질병입니다. 비만은 고혈압, 고지혈증, 협심증, 뇌졸증, 심근경색 , 동맥경화, 당뇨병, 지방간, 기능성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 있어서는 산부인과적으로 월경불순, 배란장애에 의한 불임을 초래할수 있고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을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
 
권할만한 피임법의 종류로는 콘돔, 먹는 피임약, 자궁내장치(루프), 난관수술, 정관수술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피임법마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무엇보다 자신의 몸상태에 가장 적합한 피임법을 전문가와 상담해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분류
BMI(kg/㎡)
동반질환의 위험도
저체중
<18.5
낮다
정상
18.5~22.9
평균
위험체중
23~24.9
약간증가
비만(1단계)
25.0~29.9
중증도 증가
비만(2단계)
>=30
심함

체중은 금식 후(공복 8시간 정도) 아침에 소변을 본 후 가벼운 옷차림으로 측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가임 여성(배란기)의 경우 월경 주기로 인하여 1~2kg정도 생리적으로 체중이 변화할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해야합니다.
이렇게 신장과 체중을 측정하고 신장을 미터로 환산하여 제곱한 값으로 측정한 체중을 나누면 체질량지수가 계산됩니다.
 
   복부지방률
  허리둘레/엉덩이둘레로 산출된느 숫자로 복부비만진단지표입니다.
남성은 0.90이상, 여성은 0.85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허리둘레
  선 자세에서 마지막 배꼽 아래와 골반 장골능과의 중간 부위를 측정합니다.
남성은 90cm이상(36인치), 여성은 85cm(34인치)이상이면 복부비만입니다.
 
   체지방지수
  체지방 측정기로 측정하며 남성은 25%, 여성은30% 이상이면 비만에 해당됩니다.
 
   표주 체중법
  비만도 = 현재체중/표중체중×100(%)
표준체중
표준체중에 의한 비만의 분류
>60cm
(신장-100)×0.9
90%
저체중
160~150cm
(신장-150)/2+50
90~110%
정상범위
<150
(신장-100)×1.0
110~120%
과체중
120~130%
비만
>130%
병적비만
 
요요를 방지하려면?
  요요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체지방을 줄이지 못하고 근육량을 줄였을떄 나타나기 쉽습니다.
요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생활 수칙들이 필요합니다.

감량초기 단계서부터 체성분 분석과 전문의의 진단, 검사를 통한 과학적인 방식으로 근육량을 줄이는것이 아닌 체지방만을 선택적으로 감량해야 합니다.
초기 단계부터 어떤 방식의 체중감량을 시도하든 반드시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근육량을 늘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마른비만이란?
  마른비만과 요요현상은 뗄레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요요현상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면 한번 요요를 거칠때마다 우리몸은 점점 더 마른 비만의 형태로 바뀌어 더욱 더 살을 빼기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운동을 동반하지 않고 무리한 단식등을 통해 지방이 아닌 근육을 뺀경우, 기초대사량 자체가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양은 더 적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같은 양의 활동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과거보다 더 적은 양을 먹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잉여에너지가 축적되게 되며 비록 전신의 체중은 과거보다 덜 나간다 할지라도 신체의 체성분 구성상 근육보다 체지방이 많이 분포하는 마른 비만의 형태로 체질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른 비만을 방지하는 방법은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방법과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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