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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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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자궁과 월경주기
 
 
자궁내막 평가
  월경 이후 자궁내막은 얇아져 있고 혈중 여성호르몬 상승으로 정상적으로는 3층의 삼겹살모양의 층으로 배란 전까지 자라야 한다. 통상 5-13mm이상이 되어야 하며 배란 이후 황체 호르몬분비로 초음파 영상상 점점 두꺼워지면서 하얗게 변한다. 불임 여성에 있어서 자궁내막의 두께가 얇거나 층이 명확지 않으며 단일층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난소 평가
  월경시작과 동시에 자궁내막이 다시 자라고 난소의 난포도 성장을 시작하게 되어 배란 전 통상 각각의 난소에서 2-3개의 정상난포가 관찰된다. 배란 전 난포는 통상 1.8cm 이상 되어야 정상적인 배란과 난자를 배출 할 수 있으며 잘 자라지 않은 난포는 배란을 할 수가 없다. 다낭성 난포를 보이는 여성에 있어서는 월경직후부터 다수의 난포가 관찰되지만 호르몬 이상으로 난포가 잘 성장하지 않아 배란 직전에 특징적으로 1cm 이하의 다수의 난포가 보이며 난자 배출을 어렵게 만든다. 난소의 기능은 특히 나이와 관련이 많으며 호르몬 분비가 감소함으로써 난포의 성장이 억제되어 배란기가 가까워도 난포가 잘 보이지 않으며 난소로 가는 혈류검사에서도 혈류량의 급격한 감소를 볼 수 있다


임신은 잘 아시다시피 월경 주기에 따른 호르몬에 의한 정상적인 자궁내막과 난소의 성장이 조화로워야 하며 배란시기에 적절한 난자배출이 되어야 여성측의 준비가 끝나는 것이다. 골반내에 있는 자궁과 난소의 변화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 초음파 검사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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